[4월 출발] 프스동 16일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
프랑스로 시작해서 스위스 동유럽까지 16일 동안 여행했습니다.꿈에 그리던 유럽 여행이었지만, 어쩌다 보니 준비 없이 가게 되어서 걱정 가득한 상태로 출발했습니다.하지만 가서 좋은 룸메이트와 팀원들을 만났고, 문제없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정말 매일이 파티였고, 행복했습니다.변화무쌍한 날씨에 비도 오고, 눈도 맞고, 쨍쨍한 날도 경험했습니다.4월에 여행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습니다.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파리의 에펠탑'미디어에서 수천번 보았지만 그 웅장함과 첫 느낌은 이로 말할 수 없이 경이롭고 좋았습니다 ㅎㅎ혹시 가셨는데 파리의 날씨가 좋다면 에펠탑이 보이는 곳에서 피크닉 너무 추천드립니다!!!세미패키지를 선택한 이유는 혼자 유럽여행이 너무 자신 없어서 였는데,같이 여행하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데 좋은 팀원들 만나서 잘 지내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한 달 이상 세미패키지 업체를 찾아서 고민하고 문의해 본 결과,마이유럽을 선택한 이유는 2번 3번 문의해도 빠르고 성의 있었던 답변, 카드결제가 가능한 점, 언제가도 출발확정인 일정들 때문이었는데막상 가보니 숙소도 많이 신경 쓰시는 것 같았고, 미지 가이드님의 손님을 먼저 생각해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마지막으로 너무 겁내지 말고, 당장 떠나세요상상 이상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YJ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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