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잊지 못할 유럽 여행🫶🏻
첫!! 유럽 여행을 마이유럽을 통해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유럽 여행이라고 하면 소매치기, 인종차별, 돌로 된 바닥이라서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 불편하다.. 등의 이야기를 주로 들어보셨을 텐데, 저 역시 그런 문제들로 패키지를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친구가 동유럽을 마이유럽에서 다녀오고 정~말 추천을 많이 해줘서 프+스+동 세미패키지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첫 유럽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국경을 넘어 이동할 때 마이유럽 버스가 없었다면 그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다녔을 생각에 아찔합니다…쌀쌀한 유럽여행에 따뜻한 햇살 같았던 예림 가이드님께서 유럽의 문화, 각 나라의 특성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어려움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ㅎㅎ저는 파워 j라서 패키지를 신청한 4개월 전부터 구글맵을 뒤지며 맛집과 각 여행지의 사진 스폿을 찾아놨었는데요, 가이드님께서 제가 가려고 한 맛집과 여행코스를 그대로 보내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ㅠㅠㅠㅠ파워 p분들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 여행 다녀오셔도 되겠습니다😊 소매치기는 다 같이 다닌다고 해서 안 발생하지 않아요.. 비엔나에서 벨베데레 궁전과 쇤부룬 궁전을 따로 가이드 투어 받았는데, 그 투어하는 도중 일행 네분이 여권 분실로 대사관을 갔답니다…^^ 개인적으로 조심하셔야 해요! ! ! 다른 여행사의 패키지를 보면 스위스에서 4인 1실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마이유럽은 모두 2인 1실이었고, 호텔 컨디션도 모두 좋았습니다🫶🏻그리고 호텔 숙박에 대중교통권이 포함된 경우도 있어서 스위스에서 버스나 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참고로 융프라우는 못 갑니다. 시내투어 가능)아무래도 2주라는 짧은 시간에 6개국을 돌아다니는 거라서 많이 힘들긴 했는데, 원래 고생해야 기억에 남는다고 하잖아요🥹전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서 행복했습니다!!
츄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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