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럽 가족여행*^^*
작성자세린
등록일2026-06-17
조회수 37
본문
5월 말, 가족여행으로 영국&프랑스&스위스 약 2주간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유럽여행이기도 해서 많은 기대와 걱정이 있었지만 친절한 가이드님과 좋은 사람들 덕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런던과 파리가 가진 도시의 활력과 스위스의 자연 경관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유여행이었다면 몰랐을 맛집 정보들이나 소매치기 등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짚어주시며 설명해주셔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고, 자유 일정 날에는 가족끼리 온전히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세미 패키지에 장점인 듯 합니다. 덕분에 이동이나 숙박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가족들과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런던의 구식 건축물들이나 거리는 어디에서 찍어도 그림처럼 나올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궁전이나 박물관, 미술관도 신기했습니다. 파리는 생각보다 날씨가 더웠지만 에펠탑에서 본 파리의 경치는 너무 예뻤고 기대했던 베르사유 궁도 기대만큼 화려했습니다. 특히 런던과 파리의 미술관에는 교과서에서나 봤던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스위스에서 묵었던 인터라켄 마을이 마음에 쏙 들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며칠 더 있고 싶었던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만년설 융프라우요흐의 경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마이유럽님의 댓글
마이유럽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
가족분들과의 소중한 첫 유럽 여행 후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여행이라 걱정도 있으셨을 텐데, 좋은 가이드님과 동행분들 덕분에 이동·숙박 스트레스 없이 가족분들만의 시간에 집중하셨다니, 세미 패키지의 장점을 100% 즐기신 것 같아 뿌듯합니다.
런던의 그림 같은 거리와 파리 에펠탑·베르사유의 화려함, 그리고 미술관에서 만난 명작들까지 두루 기억에 남으실 것 같습니다.
특히 마음에 쏙 드셨던 아기자기한 인터라켄과 융프라우요흐의 감동도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가이드님에 대한 따뜻한 말씀은 현지에 꼭 전달하겠습니다.
이번 가족 여행의 행복한 기억이 일상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유럽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