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았던 기억 한가득
처음으로 가게 된 유럽 여행! 준비하면서 주저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마이유럽 세미패키지를 알게 되고 그 고민들이 반 이상이 사라졌습니다.공항 > 호텔 샌딩, 근교 투어, 유로스타 이용 등 따로 준비해야 되는 부분을이 다 해결되니까 온전히 내 여행을 계획하는데 시간을 쏟을 수 있게 되더라구요! 굿굿런던에서 파리까지 이어지는 일정, 이렇게 날씨가 좋아도 되는지 싶은 날들과 마지막 날이면 내라던, 비 오는 날도 너무나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근교투어 중에서는 베르사유 궁전..! 예약 실패하더라도 꼭 가세요. 대운하에서 피크닉하며 보낸 시간이 너무나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그리고 바토무슈…! 9시에 타는 거 진짜 좋았어요. 노을지고 어두워졌을때를 다 즐길 수 있었는데 그때의 감성(ㅋㅋㅋㅋ) 진짜진짜 낭만 적이었습니다.그리고 여행하면서 모르는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까 했던 걱정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진짜 행복했습니다. 혼자였으면 포기했을 수도 있는 부분들을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 세미패키지의 장점인 따로, 그리고 또같이 일정을 하니 여행의 재미가 더 배가 되더라구요!! 아 그리고 모녀여행 오신분들이 계셨는데 보기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는 엄마랑 같이 여행 와보고싶네요..파리런던 안녕‘
SH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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