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유럽 신혼여행 후기
신혼여행을 마이유럽과 함께?24년 12월에 결혼하고, 25년 1분기까지 일이 너무 바빠 신혼여행을 못감과 동시에 둘 다 극P인 설상가상의 상황.그렇다고 신혼여행을 풀패키지로 가자니 둘 만의 시간이 없을 것 같아 고민하던 중 와이프께서 마이유럽 세미 패키지 여행을 들고 오는데.프랑스의 파리, 지베르니, 리옹, 안시, 스위스의 인터라켄, 그리고 독일의 퓌센, 뮌헨까지 숙소도 잡아주고 노쇠한 몸뚱이를 옮겨주는 기가멕힌 구성.센 강을 따라 야경에 취하는 바토무슈, 모네를 품은 지베르니, 루브르 박물관 투어, 리옹의 부숑 미식 투어, 잔잔하고 평화로운 안시의 호수, 만년설을 보며 먹는 융프라우요흐 신라면, 디즈니성의 모티브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성, 뮌헨의 BMW 뮤지엄, 위스키 성지 TARA 쇼핑까지 패키지의 구성과 자유여행을 넘나드는 완벽한 밸런스.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는 현장의 예림 가이드님과 마이유럽 본부는 말해 뭐해.신혼여행은 마이유럽과 함께!
낭만야옹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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