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한 자유여행
작성자김진미
등록일2026-09-07
조회수 61
본문
아들 군대를 앞두고 딸 졸업을 앞두고 우리 부부의 50년을 기념하는 이번 여행은 정말 너무너무 좋았 습니다.
더운 파리에서 추울 정도의 호텔^^
동가이드님의 맛집 추천은 실패가 앖었고
바쁜 삶 속에서 제대로 일정도 못 정했지만 추천 경로는 최고였습니다.
앙리 호수에서의 여유로움과 스위스에서는 온다는 비도 물리쳐 버린 날씨 요정님들 덕분에 웅프라우도 잘보고 피르스트에서 액티비티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비오는 뉴이스반스타인 성도 운치있었고 마지막 독일에서의 하루밤은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아아들은 동유럽까지 다녀왔는데 프랑스 스위스는 볼거리가 많아서 바빴지만 동유럽은 여유로웠다고 합니다.
성당에서 들은 사계는 너무 좋았다며 클래식의 세상에 빠져서 돌아 왔네요.
동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이 여행을 더 생기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런 세미 4050 패키지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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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이유럽님의 댓글
마이유럽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마이유럽입니다. 😊
소중하고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드님의 군 입대와 따님의 졸업을 앞두고, 또 부부의 소중한 시간을 기념하는 뜻깊은 여행에 저희 마이유럽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족분들께 좋은 추억으로 남으신 것 같아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특히 융프라우와 피르스트 액티비티, 비 오는 노이슈반슈타인성, 성당에서 들으신 클래식 공연까지 각 여행지에서의 순간들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
동가이드님의 맛집 추천과 여행 안내도 만족스럽게 느껴주셨다니 꼭 감사의 말씀 전달드리겠습니다.
가이드님의 설명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드렸다는 말씀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4050 세미패키지에 대한 의견도 담당 부서에 잘 전달하여 앞으로 더 좋은 상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하신 이번 유럽여행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으시길 바라며,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